[뉴스핌=노경은 기자] NHN(대표이사 사장 김상헌)은 참신하고 역량있는 게임 시나리오 작가를 발굴하고 한국 게임산업의 발전을 위한 ‘NHN 게임문학상 2012’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 공모전은 단발적인 사회공헌 프로젝트에서 나아가 게임 시나리오 창작 부문의 장려 및 인재 발굴의 등용문으로 활용하고자 2010년부터 3년 연속 열리게됐다.
NHN 게임문학상은 장르의 다양성 확보를 위해 게임 시나리오 부문 장편과 단편으로 나누어 공모한다. 장편부문은 MMORPG등 블록버스터 게임에 응용 가능한 게임의 세계관, 스토리, 세력설정 등 소설 형식의 창의적인 창작 게임 시나리오를 공모하며, 단편부문은 게임 흥행요소에 장편의 시나리오가 필요하지 않은 FPS, 캐주얼, 모바일게임 등의 적합한 소재가 해당된다.
총 상금은 국내 최대규모인 1억원으로 대상 1팀에게는 5천만원의 상금이 주어진다. 이 외에도 장편부문은 금상(1팀) 1천5백만원, 은상(1팀) 1천만원, 동상(2팀) 3백만원이 주어지며, 단편부문은 금상(1팀) 1천만원, 은상(1팀) 5백만원, 동상(2팀) 2백만원의 상금이 수여된다.
예비 시나리오 작가는 물론, 대한민국 거주자라면 학력, 연령, 성별에 상관없이 누구나 참여할 수 있고 개인 혹은 팀으로 참가도 가능하다.
참가희망자는 오는 7월 2일부터 31일까지 NHN 게임문학상 공식 홈페이지(http://campaign.naver.com/gameaward2012)를 통해 시놉시스와 시나리오를 업로드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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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노경은 기자 (now21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