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손희정 기자] 롯데리아는 어린이들의 체력증진과 야구발전을 위해 '유소년 야구교실'을 개최하고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21일 밝혔다.
유소년 야구교실 중, 지난 4월부터 오는 10월까지 진행되는 '방과후 야구교실'은 전국 4개(서울, 부산, 대전, 광주) 지역에서 평일 방과후 또는 토요일에 학교별 1일 1회, 4~6시간 동안 실시된다.
전문가의 철저한 지도하에 타격, 수비 등 분야별, 개인별 수업으로 이뤄지고 기초체력훈련, 야구기술, 자세 등에 대해 상세하게 배울 수 있으며 1회 진행 시 100명이 참여, 총 1만 4000명을 교육한다.
6월 방과후 야구교실은 각 지역 교육청 및 롯데리아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를 받고 있으며, 초등학생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롯데리아 관계자는 "2009년부터 시작한 유소년 야구교실은 일회성 행사가 아닌 지속적이고 전문화된 시스템을 갖춰 큰 호응을 얻고 있으며, 매번 높은 경쟁률이 그 인기를 증명하고 있다"며 "어린이들의 체력증진과 대한민국 유소년 야구발전을 위해 지속적으로 프로그램을 진행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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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손희정 기자 (sonhj@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