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동훈 기자] 동양증권은 21일 현대산업에 대해 분양 스케줄 및 분양 결과 모든 측면에서 순항 중이라고 진단했다.
정상협 애널리스트는 "지금까지 3430세대를 분양했고 5월에 왕십리(재개발) 411세대, 6월 대구(자체) 1322세대, 고양 삼송(자체) 1006세대 분양을 예정하고 있다"며 "연초에 분양한 잠실과 김해 사업지는 분양률 100%를 기록했다"고 설명했다.
또한 최근 분양한 안산은 82%, 제주는 100% 그리고 울산은 초기 분양률 80%를 기대했다.
2011년에 분양된 물량은 현재까지 98% 수준의 분양률을 기록 중. 하반기에는 자체사업지 수원권선 3차와 4차 물량을 분양할 것으로 전망했다. 아울러 연초에 기대했던 연간 1조원의 영업현금흐름 유입 계획은 여전히 유효하다고 판단했다.
이에 따라 2분기 연결 OP 1160억원으로 추정했으며, 목표주가 3만5000원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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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