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최주은 기자] 우리아비바생명(대표이사 김희태)은 보험기간을 확대하고 보장을 강화한 비갱신형 암보험 신상품을 출시했다.
우리아비바생명은 보험기간을 종신까지 늘리고 간, 폐, 췌장암 등의 특정 3대암과 유방암 및 여성 생식기 관련 암에 대한 보장을 강화시킨 ‘평생케어암보험(v2.0)’을 판매한다고 18일 밝혔다.

평생케어암보험(v2.0)은 다양한 특약을 통해 암에 대해 사망, 진단, 입원, 수술, 통원 보장이 가능하며, 가입시 정해진 위험률이 적용되는 비갱신형 상품으로 가입 기간 내 보험료 변동이 없다.
우리아비바생명 관계자는 “(무)평생케어암보험(v2.0)은 현재 판매중인 암보험 상품들 중 최고 수준의 진단금을 보장해, 치료비와 생활비 등 필요자금으로 대체해 활용할 수 있다”며 “보험료 또한 타사 동일상품군 대비 합리적이면서도 75가지의 암에 대해 폭넓은 보장을 받을 수 있다”고 말했다.
(무)평생케어암보험(v2.0)의 보험료는 주계약(순수보장형, (무)정기특약 의무부가) 1,000만원 가입 시, 종신형 30년납 기준으로 35세 남자는 44,700원, 35세 여자는 36,0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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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최주은 기자 (jun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