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생활경제

속보

더보기

‘모노그라피, 변하지 않는 감동을 담다’ 베이비 스튜디오 ‘폴스베이비’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자연스럽고 따뜻한 색감으로 오래도록 유지되는 사진의 감동

 


폴스베이비(Paulsbaby)는 모노그라피(Mono Graphy)를 모티브로 하는 베이비 스튜디오다. ‘모노그라피’란 자연스러운 색감과 소품으로 자연광을 담은 사진을 말한다. 폴스베이비는 한 달만 지나도 유행이 지나버리는 베이비 스튜디오 사진 특유의 원색을 과감히 제거했다. 여기에 촬영 작가의 독특한 감각을 더한 촬영으로 오랫동안 변하지 않는 사진의 감동을 전한다.

“억지 표정, 포즈 아닌 엄마와 교감하는 자연스러운 사진”

베이비 스튜디오 폴스베이비는 원색 위주로 강렬한 색감을 강조하는 여타 베이비 스튜디오와 달리 부드럽고 자연스러운 사진을 추구한다. 심희천 대표는 폴스베이비의 장점에 대해 “억지로 아이를 웃게 하거나 자세를 강요하지 않는다. 즐거운 놀이를 통해 엄마와 교감하는 모습을 촬영하고 있어 아이의 진심이 담긴 표정과 포즈를 담는다”고 말했다.

최근 다채로운 콘셉트를 내세운 베이비 스튜디오들이 등장하면서 아기 사진 트렌드도 빠르게 변하고 있다. 소비자도 인터넷 매체의 발달로 소통할 수 있는 창구가 늘어났다. 고객의 정보 습득 및 교환이 원활해지며 베이비 스튜디오에 대한 니즈도 점점 다양해지고 있다.

심희천 대표는 베이비 스튜디오 트렌드에 대해서 “트렌드에 맞춰 변화하기보다 진화하는 베이비 스튜디오가 돼야 한다고 생각한다. 늘 항상 새로운 것만을 쫓아가는 것이 아닌 자신만의 스타일을 추구하면서 더욱 넓어지고 깊어지는 폴스베이비가 되려고 한다”고 전했다.


“우리 아이의 ‘지금 이 순간’을 담는다는 마음으로”

최근 베이비 스튜디오 폴스베이비에는 유명 인사들의 발걸음이 끊이지 않고 있다. 현재 아나운서 박나림을 비롯해 배우 추상미, 박다안, 황효은 등이 촬영을 진행 중이다. 또한, 두산베어스의 김동주, 고영민, 이혜천, 최준석 선수 등도 촬영을 진행하고 있다. 심희천 대표는 유명인들의 발걸음이 계속해 이어지고 있는 이유에 대해 “엄마와 아기의 교감으로 부담스럽지 않고 자연스럽게 촬영하다 보니 감사하게도 많은 분들이 찾아주시는 것 같다”고 답했다.

폴스베이비는 아기 사진에 대한 심희천 대표의 마음이 그대로 묻어나는 베이비 스튜디오다. 그는 베이비 스튜디오 폴스베이비를 찾는 이들을 단순한 고객이 아닌 ‘나의 지인’처럼 생각한다. 심희천 대표가 함께하는 스튜디오 촬영장은 늘 웃음과 친근한 인사말로 가득하다. 심희천 대표는 “사진을 촬영하는 아이들을 나의 아들이나 딸, 나의 조카나 친척이라고 생각한다. 그 덕에 처음 만나 뵙는 분들과도 즐겁게 촬영을 진행하는 것 같다”고 말했다.

심희천 대표에게 마지막으로 아기 사진을 잘 찍을 수 있는 방법에 대해 묻자 “사진이 특별한 것은 우리의 추억을 간직하고 있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며 운을 뗐다. 그는 “사진을 찍을 때 특별한 사진을 찍는다는 마음보다 우리 아이의 ‘지금 이 순간’과 ‘진심’을 사진으로 담는다고 생각한다. 평소처럼 보이는 꾸미지 않은 그대로의 모습이 진정한 행복이라고 생각한다”고 전했다.

※ 위 내용은 보도자료로서 뉴스핌의 편집방향과 일치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기사에 대한 모든 법적인 책임은 보도자료 제공자에게 있음을 밝히는 바입니다.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경기도, 재정 '비상 상황' [수원=뉴스핌] 박승봉 기자 =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5일 경기도의 재정 여건에 대해 공식적으로 '비상 상황'을 선언하고 강도 높은 세출 구조조정과 세입 구조 개선을 골자로 한 비상조치 추친 방안을 제시했다고 밝혔다.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5일 경기도의 재정 여건에 대해 공식적으로 '비상 상황'을 선언하고 강도 높은 세출 구조조정과 세입 구조 개선을 골자로 한 비상조치 방안을 발표했다. [사진=경기도] 추 지사는 이날 경기도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경기도는 지금 새로운 공약사업을 추진하기는커녕 이미 진행 중인 민생 사업조차 온전히 유지하기 어려운 지경에 이르렀다"며 "지금 결단하지 않으면 2~3년 뒤 채무를 갚기 위해 또다시 지방채를 발행하는 악순환에 빠질 수 있어 '경기도 재정 비상 상황'을 선언한다"고 밝혔다. 도에 따르면 민선 8기 당시 경기도는 재정 부족을 이유로 노인장기요양, 소아응급 책임의료기관 육성, 유·초·중·고교 급식비, 시내버스 공공관리제 등 상당수 주요 민생·필수 사업의 올해 예산을 12개월분이 아닌 9개월분만 편성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올해에만 약 7700억 원 규모의 감액추경이 필요한 실정이다. 경기도는 지난해 한도액의 99.6%에 달하는 9430억 원 상당의 지방채를 20년 만에 발행한 데 이어 통합재정안정화기금 조례를 개정해 남북협력기금 등 각종 기금 재원 5588억 원을 일반회계로 예탁·끌어다 쓰며 위기를 버텨왔다. 그러나 도 전체 예산 약 41조 7000억 원 중 도가 자체 활용할 수 있는 재원은 3조 5000억 원에 불과한 데다 세원의 절반 이상을 차지하는 취득세 수입이 2022년 11조 원에서 올해 8조 원 수준으로 급감했다. 아울러 3기 신도시 개발 세수 효과 감소, 반도체 등 인프라 투자 대비 법인지방소득세의 시·군 귀속 구조, 전체 예산의 49%에 달하는 복지 예산 증대 등이 맞물리며 구조적 재정 위기가 심화했다. 추 지사는 구조적 재정 위기 극복을 위해 ▲도지사 및 고위공직자 업무경비 감액 등 강도 높은 세출 구조조정 ▲일회성·선심성 행사 및 불요불급한 사업 전면 중단▲참모조직 및 공공기관 인력 효율적 재배치 ▲지방소비세 확충 및 국고보조사업 지방비 부담 개선 등 세입구조 정상화를 위한 4대 방안을 제시했다.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5일 경기도의 재정 여건에 대해 공식적으로 '비상 상황'을 선언하고 강도 높은 세출 구조조정과 세입 구조 개선을 골자로 한 비상조치 방안을 발표했다. [사진=경기도] 다만 도민의 생명과 안전, 취약계층 보호를 위한 핵심 민생 예산은 끝까지 지켜내겠다고 약속했다. 추미애 지사는 "재정위기의 고통을 사회적 약자와 서민의 삶에 떠넘기지 않고 불필요한 지출부터 선제적으로 줄여나가겠다"며 "지금의 어려움을 다음 세대의 빚으로 넘기지 않고 경기도의 미래를 위한 전환점으로 만들기 위해 도의회 및 31개 시·군과 적극 협력하겠다"고 강조했다. 1141world@newspim.com 2026-08-05 11:21
사진
프로야구 전 경기 폭염 취소 [서울=뉴스핌] 남정훈 기자 = 극한 폭염이 프로야구까지 멈춰 세웠다. 경기장 곳곳에서 온열질환 의심 환자가 발생하고 관중이 의식을 잃고 쓰러지는 응급 상황까지 벌어지자 한국야구위원회(KBO)가 결국 리그를 일시 중단하고 긴급 대책 마련에 나섰다. KBO는 5일과 6일 예정됐던 2026 신한 SOL KBO리그 1군 전 경기와 퓨처스리그 전 경기를 모두 취소한다고 발표했다. 취소된 경기는 잠실(NC-두산), 인천(LG-SSG), 대구(한화-삼성), 부산(키움-롯데), 광주(KT-KIA)에서 열릴 예정이던 5경기다. [서울=뉴스핌] 폭염 속 응원을 하고 있는 삼성 팬들. [사진 = 삼성 라이온즈] 2026.08.05 wcn05002@newspim.com KBO는 "최근 전국적인 폭염으로 관람객과 선수단의 안전을 위협하는 상황이 발생하고 있어 이를 엄중하게 인식하고 있다"라며 "6일 긴급 실행위원회를 열어 폭염 관련 리그 운영 방침과 안전 대책을 원점에서 논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회의에는 KBO 사무국을 비롯해 10개 구단 단장과 한국프로야구선수협회 관계자들이 참석해 폭염 상황에서의 경기 운영 기준과 안전 대책을 전면 재검토할 계획이다. 당초 KBO는 전날 폭염 단계별 경기 운영 세칙을 새롭게 발표했다. 폭염주의보가 발효되면 경기를 정상 개최하고, 폭염경보가 내려질 경우 홈 구단 의견을 반영해 경기 시작 시간을 최대 1시간까지 늦출 수 있도록 했다. 또한 기상청이 올해 신설한 최고 단계인 '폭염중대경보'가 발효되면 경기 당일 오후 1시 이전 취소를 결정할 수 있도록 했다. 폭염중대경보는 하루 최고 체감온도 38도 이상 또는 최고기온 39도 이상이 예상될 때 발효된다. 이에 따라 전날 잠실 NC-두산전과 광주 KT-KIA전이 해당 기준이 적용된 첫 사례로 취소됐다. [인천=뉴스핌] 유다연 기자= 4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SSG와 LG 경기 8회를 마친 후 한 관객이 온열질환으로 쓰러졌다. 해당 관객을 이송하기 위해 대기 중인 구급차의 모습. 2026.08.05 willowdy@newspim.com 그러나 다른 경기장에서는 더 심각한 상황이 발생했다.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LG와 SSG 경기에서는 총 25명의 관중이 온열질환 의심 증세를 호소하며 현장 치료를 받았다. 이 가운데 2명은 의식 저하 등 중증 증상을 보여 구급차로 병원에 이송됐다. 8회말에는 25세 남성 관중이 계단에서 의식을 잃고 쓰러져 경기가 약 9분간 중단됐고, 경기 종료 직전에도 26세 남성 관중이 응원석에서 쓰러지는 응급 상황이 발생했다. 다행히 두 번째 환자는 현장 안전요원의 응급조치 후 의식을 회복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기장 안팎에서 온열질환 환자가 잇따라 발생하자 KBO는 기존 운영 방침만으로는 안전을 담보하기 어렵다고 판단했고, 결국 5일과 6일 예정된 1군과 퓨처스리그 전 경기를 모두 취소하는 초유의 결정을 내렸다. 이로써 올 시즌 폭염으로 취소된 KBO리그 경기는 15경기로 늘었고, 우천 등을 포함한 전체 취소 경기는 40경기가 됐다. wcn05002@newspim.com 2026-08-05 13:32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