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17일 오전 6시 3분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국내외 마켓정보 서비스인 '골드클럽'에 송고된 기사입니다.
[뉴욕=뉴스핌 황숙혜 특파원] 스포츠 용품 업체인 딕스 스포팅 구즈(DKS)의 장단기 이익률이 두드러진 증가 추이를 보일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JP모간은 딕스 스포팅의 목표주가를 51달러에서 59달러로 높이고 이 같이 밝혔다. 투자의견은 ‘비중확대’로 유지했다.
딕스 스포팅이 상대적인 밸류에이션 매력과 함께 장단기적으로 매출액과 이익률이 상당폭 상승할 잠재력을 지니고 있다고 JP모간은 평가했다. 이 때문에 ‘애널리스트 포커스 리스트’에 유지되고 있다는 것.
상품 혁신과 차별화된 매출 및 이익률 엔진, 헬스 관련 시장의 상승 트렌드 등을 감안할 때 딕스 스포팅은 매입해 중장기적으로 보유할 만한 가치를 지니고 있다고 JP모간은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