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에라 기자] 현대건설이 수주 기대감에 힘입어 1% 내외의 오름세다.
17일 유가증권시장에서 현대건설은 오전 9시 7분 현재 전날대비 700원, 1.09% 상승한 6만4900원을 기록하고 있다.
이날 하이투자증권은 현대건설에 대해 상반기에 지난해 연간 수주에 가까운 해외 물량을 확보할 것으로 분석했다.
노기영 하이투자증권 연구원은 "2분기 3조4000억원의 해외수주를 확보해 1분기에 이어 좋은 수주 흐름을 이어갈 것"이라며 "하반기 대형 플랜트 위주로 수주 안건이 풍부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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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에라 기자 (ER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