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KCC가 중국 수요 둔화 추세와 유럽발 글로벌 경기 불확실성 전망에 하락세다.
16일 오전 9시14분 현재 KCC는 전일대비 1.37%(4000원) 오른 28만8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유영국 KTB투자증권 연구원은 "2분기에는 계절적 성수기 효과가 있겠지만 중국 수요 둔화 추세와 유럽발 글로벌 경기 불확실성 등 위축 요인도 혼재돼 있어 영업이익 추정치를 기존보다 14.4% 낮춘다"며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4.5% 줄어든 589억원을 기록할 것"이라고 예상했다.
유 연구원은 "주식시장 조정 등에 따른 투자자산 가치 하락을 반영해 순자산가치를 조정함에 따라 목표주가도 하향한다"며 목표주가를 43만원에서 39만원으로 낮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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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