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우동환 기자] 유로존 탈퇴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는 그리스 경제가 지난 1/4분기에도 위축된 것으로 나타났다.
15일 그리스 국가통계국은 지난 1/4분기 국내총생산(GDP) 성장률이 마이너스 6.2%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날 그리스 국가통계국은 구체적인 GDP 내용은 공개하지 않았다.
앞서 그리스 경제는 지난 4/4분기에도 마이너스 7.5% 성장한 것으로 집계되면서 5년 연속 침체를 경험한 바 있다.
전문가들은 올해에도 그리스 경제가 5% 가량 위축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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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우동환 기자 (redwax@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