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함지현 기자] 일양약품은 라세믹 일라프라졸 결정형 A형과 이를 포함하는 위산 분비 저해 조성물 관련 말레이시아 특허를 취득했다고 15일 공시했다.
회사측은 "위식도역류질환(GERD) 치료제로서 적응증 추가 및 비미란성식도염, 헬리코박테리아 제균 국내 임상3상 임상시험승인신청(IND)을 했다"며 "국내외에서 판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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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함지현 기자 (jihyun0313@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