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유혜진 기자] 한국전력이 1분기 영업적자가 예상된다는 소식에 하락하고 있다.
15일 오전09시 20분 현재 한국전력은 전날보다 550원, 2.17% 내린 2만2500원을 기록중이다.
KTB증권은 한국전력에 대해 1분기 2000억원 이상 영업적자가 예상된다고 말했다.
신지윤 KTB증권 연구원은 이날 보고서를 통해 "지난 8월과 12월 요금인상으로 판매단가가 12.2% 상승하고 연료단가 상승분인 미수금 매출도 4300억원 계상됐는데도 실적이 부진한 이유는 '피크' 전력수요에 대응코자 비싼 LNG발전량이 증가하며 전력구입단가(발전단가)가 상승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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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유혜진 기자 (beutyfuld@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