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동호 기자] 일본의 지난 4월 기업물가지수(CGPI)가 2010년 9월 이후 처음으로 전년비 하락한 것으로 확인됐다.
14일 일본은행(BOJ)은 지난 4월 기업물가지수가 105.5를 기록해 지난달 보다 0.3% 상승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0.1% 상승을 예상한 전문가 전망치를 다소 상회하는 수준이나, 지난 3월의 0.5% 상승률보단 다소 둔화된 수치다.
특히 기업물가는 전년 대비로는 0.2% 하락해 1년 7개월 만에 처음 하락했다. 다만 0.3% 하락을 예상한 경제전문가 기대치를 다소 상회했다. 3월에 0.5% 상승률을 보인 것에 비해서는 크게 떨어지는 모습을 보였다.
▶ 와와TV 전격 오픈 ! 수익률 신기록에 도전한다!
▶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Newspim] 김동호 기자 (goodh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