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함지현 기자] 디에이치패션은 전 대표이사 장인철이 직위를 이용, 백운표와 공모해 회사 자금 21억 9920만원을 횡령한 혐의에 대해 11일 서울중앙지방검찰청에 횡령죄로 고발했다고 이날 공시했다.
회사측은 "검찰의 수사진행 관련 진행경과를 재공시하겠다"고 덧붙였다.
혐의 최초 발생 일자는 2008년 3월 10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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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함지현 기자 (jihyun0313@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