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손희정 기자] 하나대투증권은 NHN에 대해 유무선 검색광고 성장성은 여전히 견조한 것으로 판단된다고 분석했다.
황승택 하나대투증권 애널리스트는 11일, "지난 1분기 주력서비스인 검색광고가 비수기임에도 불구하고 전분기대비 3% 증가하며 실적을 견인했다"며 "2분기는 상대적으로 광고성수기라는 점에서 실적개선이 기대된다"고 설명했다.
검색광고의 성장성은 펀더멘털개선여부를 판단함에 있어 매우 중요한 요소가 될 것이라는 분석이다.
그는 이어 "모바일 검색광고 현재 품질에 주력하는 상태이며 본격적인 수익화 국면은 아니다"며 "향후 본격적인 광고영업이 시작될 경우 시장에서 기대하는 수준이상의 성과를 거둘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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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손희정 기자 (sonhj@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