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영기 기자] 한국기업평가는 11일 서동산업의 제1회 무보증사채 신용등급을 'B/안정적'으로 평가한다고 밝혔다.
주요 평정요인은 첫째, 지역중심의 수주물량 및 미흡한 수주잔고로 사업안정성 열위 둘째,해외자원개발 사업 관련 불확실성 내재 세째, 소규모 토목공사 위주의 사업구조로 특정 사업장 원가율에 따른 높은 수익변동성 등이다.
더불어 운전자본부담 확대 및 자원개발사업 관련 투자로 현금흐름 저하와 자원개발사업 관련하여 정책자금의 확대 가능성 있으나 상환부담은 제한적 점 등이 고려됐다.
정원형 평가실장은 "미흡한 수주잔고 및 해외사업추진에 따른 사업가변성에도 불구하고 토목중심의 사업구조 및 우수한 재무구조 등을 감안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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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영기 기자 (00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