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 = 이은지 기자] 프랑스의 1분기 적자폭이 전년 동기 대비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10일 프랑스 재무부는 프랑스의 1분기 연방예산이 294억1100만유로 적자를 기록해 지난해 같은 기간의 335억9500만유로 적자에서 축소됐다고 발표했다.
이 기간 재정지출은 871억9600만유로를 기록해 전년 대비 5.9% 늘었으며, 세수는 681억5500만유로로 4.5%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와와TV 전격 오픈 ! 수익률 신기록에 도전한다!
▶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Newspim] 이은지 기자 (soprescious@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