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행사에는 김 전 부의장의 장남인 김준기 동부그룹 회장을 비롯한 가족친지들과 동부그룹 임직원, 정관계 인사 등 내외빈 200여명이 참석했다.
김준기 회장은 가족대표 인사말을 통해 “선친께서는 조국과 민족, 국가의 발전을 위해 전 생애를 바치셨다”며 “내가 지금까지 사업을 해오면서 늘 이것이 나라의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사업인지를 고민하고 신념과 철학을 잃지 않으려고 노력해 온 것은 선친의 가르침 때문이었다”고 말했다.
강원도 동해 출신의 김 전 부의장은 1954년 제3대 민의원을 시작으로 7선 국회의원을 지냈으며 국회 상공위원장, 국회부의장, 국제의원연맹(IPU) 부회장, 한ㆍ일의원협회 회장, 헌정회 회장, 민족중흥회 회장 등을 지냈다.
▶ 와와TV 전격 오픈 ! 수익률 신기록에 도전한다!
▶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Newspim] 김홍군 기자 (kilu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