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동호 기자] 존 립스키 전 국제통화기금(IMF) 수석 부총재는 10일 뉴스핌 주최 제1회 서울이코노믹 포럼에서 중국의 국제 무역수지 불균형과 관련한 문제에 대해 "중국의 경제 성장에 있어서 외부에 의존하지 않고 국내에 포커스를 맞춰야 한다"고 주장했다.
그는 "현재 국제통화기금(IMF)과 중국 정부가 (이 문제에 대해) 논의하고 있다"며 "현재 중국의 흑자가 줄어드는 현상이 계속될 것인가가 중요하다"고 말했다.
그는 다만 "보다 중요한 것은 중국의 경제 성장이 국내에 포커스를 맞추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또 중국의 사회 안전망 부족에 대해 언급하며, 중국 은행들의 이자율이 낮아 소액 저축가들이 적었고 이로 인해 은행들의 대출도 제약을 받고 있다고 지적했다.
▶ 와와TV 전격 오픈 ! 수익률 신기록에 도전한다!
▶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Newspim] 김동호 기자 (goodh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