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서영준 기자] 동국제약이 맥주효모 스토리를 담은 판시딜 TV CF를 선보여 화제가 되고 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판시딜 광고에서는 과거 독일 맥주공장에서 맥주효모를 수시로 섭취했던 노동자들의 모발이 유난히 풍성했으며 윤기 있는 모발을 가졌다는 일화가 흑백 무성영화처럼 재현됐다.
기존의 정형화돼 있는 의약품 광고와 달리 새로운 스토리를 통해 재미있게 표현했다는 평을 받고 있다.
확산성 탈모치료제 판시딜은 맥주효모에서 추출한 약용효모와 모발·손톱의 구성성분인 케라틴 등 6가지 성분을 함유, 조직세포에 혈액을 통해 필수 영양소를 공급해 확산성 탈모를 효과적으로 치료해 준다.
동국제약 관계자는 "판시딜의 주성분인 약용효모가 맥주효모에서 나온 데에 착안해 이처럼 스토리텔링 형태의 광고를 만들게 됐다"며 "과거부터 유래된 일화를 통해 판시딜의 효능 및 효과를 소비자들이 최대한 공감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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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서영준 기자 (wind090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