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함지현 기자] 상보는 광확산필름을 적용한 염료감응 태양전지에 관한 특허권을 취득했다고 9일 공시했다.
회사측은 "광효율이 우수한 염료감응 태양전지를 대량으로 제조·판매하는데 기여하고 신 재생에너지 관련 사업을 발전시키는데 활용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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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함지현 기자 (jihyun0313@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