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권지언 기자] 일본의 4월 외환보유액이 소폭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9일 일본 재무성은 4월말 기준 외환보유액이 1조 2895억 4200만 달러로 지난달 1조 2887억 300만 달러에서 증가했다고 발표했다. 3월 말 보유액은 2월 말의 1조 3028억 7700만 달러에서는 감소한 수준이었다.
4월 말 현재 규모는 지난해 같은 달의 1조 1355억 4900만 달러와 비교해서도 증가한 것이다.
한편, 일본 외환 당국은 지난 3월 29일 부터 4월 25일 사이에는 외환시장 개입을 실시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 와와TV 전격 오픈 ! 수익률 신기록에 도전한다!
▶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Newspim] 권지언 기자 (kwonjiu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