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에라 기자] HMC투자증권은 성광벤드에 대해 시장 예상과 부합하는 1분기 실적을 거뒀다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3만원을 유지했다.
염동은 HMC투자증권 연구원은 9일 "1분기 매출은 전년대비 42.1% 늘어난 803억원, 영업이익은 205.4% 증가한 123억원을 기록했다"며 "시장 기대에 부합하는 견조한 실적"이라고 말했다.
그는 "1분기 조업일수 감소에도 불구하고 매출이 증가했다는 점이 고무적"이라며 "2분기에는 전분기 대비 매출증가가 예상돼 고정비 감소로 인한 수익성 개선효과가 확대될 것"이라고 분석했다.
이어 염 연구원은 "올해 수익성 턴어라운드에 대한 확신은 시간이 지날수록 강해질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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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에라 기자 (ER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