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노경은 기자] 넥슨(대표 서민)의 스마트폰용 MMORPG 대작‘제국 온라인(Empire Online)’이 T스토어를 시작으로, 구글 플레이, 애플 국내 앱스토어 등 3대 오픈마켓을 통해 그랜드 오픈한다.
지난 3월 T스토어에서 12세 이용가 등급으로 공개된 이후 단기간에 다운로드 17만 건을 돌파하는 등 좋은 반응을 얻고 있는 ‘제국 온라인’은, 이번 그랜드 오픈을 통해 넥슨 MMORPG 최초로 모바일 OS, 플랫폼, 마켓의 구분 없이 모든 유저가 동일한 서버에서 플레이가 가능한 풀 네트워크를 지원한다.
넥슨은‘제국 온라인’의 그랜드 오픈을 기념해, 신규캐릭터 생성, 일정레벨 달성, 마켓 댓글 달기에 참여한 모든 유저에게 넥슨캐시, 게임아이템, 게임머니 등의 경품을 100% 제공하는 이벤트를 실시한다.
또한 5월 중, 1.1 대규모 업데이트를 단행해 최고레벨 상승, 펫 구현 및 거래소 추가 등 국내 유저가 기다려온 콘텐츠들을 대거 추가한다는 계획이다. 또한 LG U+마켓 KT 올레마켓을 통한 순차적인 추가 오픈도 준비중이다.
강승한 넥슨 스마트 사업실 부실장은 “서로 다른 모바일 플랫폼을 쓰는 유저들이 하나의 서버를 통해 만날 수 있는, 한층 확장된 개념의 멀티 플레이를 경험하실 수 있을 것”이라며 “더욱 다양한 콘텐츠와 폭넓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계속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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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노경은 기자 (now21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