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동훈 기자] 해외건설협회(회장 최재덕)는 해외건설 업체 임직원의 직무능력 향상을 위해 오는 8~10일까지 '해외건설 타당성분석 실무과 교육'을 실시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해외 프로젝트의 다양한 기술적·경제적 요인들을 평가, 분석하는 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 내용은 해외 프로젝트 타당성분석 이론 및 실습, 해외 플랜트 및 인프라 프로젝트 타당성분석 사례 등으로 구성돼 있다.
해건협 관계자는 "해외건설 업체 임직원의 프로젝트 타당성분석 능력 향상에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문의처: 교육훈련실 (02)3406-1079, 1088, 1158
▶ 와와TV 전격 오픈 ! 수익률 신기록에 도전한다!
▶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Newspim] 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