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영기 기자] 한국정책금융공사(사장 진영욱)는 7일 지난해 11월 운용사를 선정한 4개 '신성장동력산업육성펀드'를 결성완료했다고 밝혔다.
설립이후 2번째 일괄 공오로 결성된 이번 펀드는 정책금융공사 출자약정액 4000억원을 포함, 총 4개 펀드의 6750억원 규모로 총투자기간 4년, 존속기간 8년이다.
이 펀드는 미래 성장동력 확충과 국가경제의 지속 성장기반 강화를 위해 신성장동력산업에 대한 투자를 주목적으로, 콘텐츠·소프트웨어, 글로벌 헬스케어 등 고부가서비스산업에 집중할 예정이다.
정책금융공사는 "펀드 결성이 완료됨에 따라 올해 하반기 부터 본격적인 투자에 나설 방침"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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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영기 기자 (00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