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에라 기자] 영풍정밀이 수주 기대감에 힘입어 나흘 만에 강세로 돌아서고 있다.
4일 코스닥시장에서 영풍정밀은 오전 9시 11분 현재 전날대비 250원, 2.30% 상승한 1만1100원을 기록하고 있다.
신한금융투자에 대규모 매수세가 유입되는 모습이다.
한병화 현대증권 연구원은 "영풍정밀의 연간 실적은 수주에 의해 좌우된다"며 "1분기 매출이 예상을 밑돌았으나 견조한 수주증가세가 유지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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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에라 기자 (ER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