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선미 기자] 영국의 건설업경기가 기대 이상의 확장세를 보였다.
상업용 건설과 신규 건설이 증가한 데 힘입은 것으로 풀이된다.
마르키트/CIPS에 따르면 영국의 4월 건설업 구매관리자지수(PMI)는 55.8을 기록했다.
이는 21개월래 최고치를 기록했던 지난 3월의 56.7에 비해서는 내려갔으나, 전문가 전망치 54.0는 상회하는 수준이다.
이 지수는 경기판단의 분기점인 50을 웃돌 경우 경기 확장을, 50을 밑돌면 경기 위축을 각각 의미한다.
대부분 토목공사에 따른 상업용 건설이 증가한 데 힘입은 것으로 주택건설은 소폭 증가하는데 그쳤다.
[NewsPim] 김선미 기자 (go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