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양창균 기자] SK텔레콤이 기존처럼 시장점유율 50.5%를 유지한다는 입장을 내비쳤다.
SK텔레콤은 2일 1/4분기 실적발표 뒤 가진 컨퍼런스 콜에서 "이동통신시장의 마켓쉐어 50.5% 유지정책은 시장을 콘트롤하는 순기능 역할이 있다"며 이러한 입장을 밝혔다.
SK텔레콤은 "마켓쉐어가 가격경쟁이 아닌 본원적인 경쟁력의 결과로 생각한다"며 "이를 유지해 적정수준의 마켓리더십을 유지해 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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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양창균 기자 (yangc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