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업무협약은 지역 경제성장과 고용창출, 양 기관의 발전을 위한 상호 협력을 근간으로 ▲부산 소재 해양산업분야 경쟁력 제고를 위한 각종사업 ▲해양 분야 저변확대를 위한 사업 ▲각종 기자재, 설비 관련 업체 기술지원 및 전문 인력 양성사업 ▲도시기반 설비의 안전을 위한 사업 추진 등을 골자로 하고 있다.
한국선급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그 동안 해사산업 전반에서 축적한 우수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부산 해양산업 발전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오공균 한국선급 회장은 "이번 협정이 해사업계의 동반성장과 부산 지역 고용창출, 해양사상 고취에 큰 힘이 될 것"이라며 "부산시와의 공조를 통해 사업다각화와 토착화를 실현해 '세계 5대 선급 도약'이라는 비전을 부산에서 이뤄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국내 유일의 선박 검사기관인 한국선급은 올 9월경 본사를 대전에서 부산 명지로 이전할 예정이다.
▶ 와와TV 전격 오픈 ! 수익률 신기록에 도전한다!
▶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Newspim] 김홍군 기자 (kilu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