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고종민 기자] 한국금융투자협회는 내달 3일 오후 5시 서울 여의도 63빌딩에서 회원사 분쟁업무담당 임직원을 대상으로 '2012년 분쟁조정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30일 밝혔다.
타다하루 마수카와(Tadaharu Matsukawa) 이사(일본 금융상품관련 분쟁조정센터장)가 '일본 분쟁조정 제도와 사례', 최승록 서울중앙지방법원 부장판사가 '금융투자 사건의 추이와 심리방식' 등을 주제로 강연을 진행한다.
김동철 금투협 자율규제본부장은 "금융소비자 보호 문제가 최근 국내외에서 큰 이슈로 부각되고 있다"며 "실무자들이 이번 세미나로 일본과 우리나라의 최근 분쟁판례와 사례를 접해 봄으로써 분쟁업무 수행에 있어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고 했다.
▶ 와와TV 전격 오픈 ! 수익률 신기록에 도전한다!
▶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Newspim] 고종민 기자 (kj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