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에라 기자] 한국예탁결제원(사장 김경동)은 학력보다는 실력에 따라 평가 받는 "열린 고용사회 구현"이라는 정부 정책에 적극 동참하고자 상업계열 특성화 고교 졸업예정자 4명을 신입직원으로 선발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채용에서 사회 전반적인 "공생발전"에 동참하기 위하여 채용 인원의 절반을 지역인재로 선발했다.
특히 사회적 취약계층 배려차원에서 "한부모·조손가정 및 차상위계층의 자녀"에 대하여 채용우대한 결과 총 채용인원 중 1명(25%)을 사회적 취약계층에서 발탁했다.
예탁원 관계자는 "이번에 채용한 고졸 신입사원들에게는 입사 후 대학교육 지원 등을 통하여 우수한 금융인재로 양성할 계획"이라며 "향후에도 열린 고용사회 구현 및 공생발전 등에 동참하기 위하여 정원이 허락하는 범위 내에서 지속적으로 고졸 직원을 채용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예탁원은 다음달 중 고졸 청년인턴을 채용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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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에라 기자 (ER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