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우동환 기자] 유럽연합 집행위원회(EC)와 이탈리아 정부는 유로존 위기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각 회원국이 수요 증진과 더불어 재정 건전화 노력을 병행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27일 주제 마누엘 바호주 EC 위원장은 마리오 몬티 이탈리아 총리와 회담후 발표한 공동 성명서를 통해 "단기적으로 수요를 늘리고 동시에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서는 투자와 더불어 재정 정상화를 병행해야 할 것"이라고 밝혔다.
바호주 EC 위원장은 내달 15일 몬티 총리와 다시 회담을 가질 예정이다.
▶ 와와TV 전격 오픈 ! 수익률 신기록에 도전한다!
▶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Newspim] 우동환 기자 (redwax@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