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우동환 기자] 프랑스의 지난 달 소비지출이 시장의 예상보다 가파르게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27일 프랑스 통계청 앙세(INSEE)는 지난 3월 소비지출이 월간으로 2.9% 감소했다고 밝혔다.
이는 전문가들의 예상치인 1.9% 감소를 밑도는 수준이다.
이 기간 식품과 에너지 소비는 전월대비 각각 2.3%, 11.3% 감소했으며, 내구재 소비는 0.3% 가량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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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Pim]우동환 기자 (redwax@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