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서영준 기자] 홈캐스트는 마이크로젬에 제기한 계약위반 손해배상 청구 소송에서 미국 연방 지방법원 뉴욕 남부지법이 손해배상금으로 50만 6301달러(5억 7692만 9990원)와 함께 판결 이후 연 0.18%에 준하는 이자를 배상할 것을 판결했다고 27일 밝혔다.
회사 측은 " 뉴욕 현지 법률대리인과 함께 마이크로젬에 이번 소송으로 발생된 추가적인 손해배상 및 민형사상 책임을 물을 예정"이라고 밝혔다.
▶ 와와TV 전격 오픈 ! 수익률 신기록에 도전한다!
▶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Newspim] 서영준 기자 (wind090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