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노경은 기자] 다음커뮤니케이션과 비영리법인 다음세대재단(대표 문효은)은 어린이들이 ‘올리볼리 그림동화’를 오프라인 공간에서도 함께 이용할 수 있는 ‘올리볼리관’을 무상으로 제공 지원사업을 펼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지원 사업은 올리볼리관에 관심이 있고, 올리볼리관을 운영하려는 의지가 있는 도서관(공공도서관, 학교도서관 포함) 및 기 관 등 총 4곳을 선정해 지원하며, 5월 28일까지 접수를 받아 서류 및 현장 심사를 거쳐 6월 말 최종 발표를 할 계획이다.
접수 방법은 신청서 양식을 다음세대재단 홈페이지(http://daumfoundation.org/)나 올리볼리 사이트(http: //ollybolly.org)에서 다운로드 받아 작성한 후 ollybolly@daumfoundation.org로 이메일을 보내면 된다. 메일 제목에 [올리볼리관 신청] 이라는 머리말을 표기해야 하며, 방문 접수는 받지 않는다.
올리볼리관은 42인치 LED TV와 20인치 이상 모니터를 구비한 컴퓨터 2대 등 다양한 멀티미디어기기를 설치해 아이들이 쉽고 편리하게 올리볼리 그림동화를 볼 수 있다.
또한 올리볼리 캐릭터를 활용한 내부 인테리어와 함께 올리볼리 그림동화 도서, 올리볼리 스페셜 에디션 CD 등을 비치해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즐길 수 있다.
문효은 다음세대재단 대표는 “올리볼리관은 다문화 가정의 자녀들과 어린이들이 다양한 세상과 소통할 수 있는 힘을 기르고, 다양한 문 화를 접함으로써 창의력을 키울 수 있는 공간”이라며, ”이번 지원사업으로 보다 많은 어린이들이 다름에 대한 상호이해와 존중의 문화 를 올리볼리 그림동화를 통해 형성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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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노경은 기자 (now21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