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에라 기자] 지주사 체제로 전환하기 위해 인적분할을 결정한 한국타이어가 1% 안팎의 내림세다.
26일 유가증권시장에서 한국타이어는 오전 9시 32분 현재 전날대비 500원, 1.08% 하락한 4만590원을 기록하고 있다.
전날 한국타이어는 한국타이어월드와이드와 한국타이어로 회사를 분할한다고 공시했다.
공정호 솔로몬투자증권 연구원은 "기업지배구조의 투명성과 경영안정성 증대와 신속하고 전문적인 의사결정이 가능한 지배구조 체제 확립 및 경영위험의 분산 될 것"이라며 "각 사업부문의 전문화를 통하여 핵심사업에 집중투자 및 구조조정을 용이하게 하고, 독립적인 경영 및 객관적인 성과평가를 가능하게 함으로써 책임경영체제 확립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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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에라 기자 (ER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