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노종빈 기자] 주식 비중을 축소해야 한다는 전략이 제시됐다.
25일 현대증권 한동욱 애널리스트는 "3월에 주식비중을 축소할 수 있는 기회였다"며 "주식비중 축소가 성공적인 자산선택임이 확인됐다"고 지적했다.
그는 5월의 자산 부문별 선택 비중은 주식과 채권을 52대 48로 제시했다.
한 애널리스트는 경기모멘텀이 중립 이하로 둔화됐다"며 "성장성에 투자할 때가 무르익지 않았다"고 지적했다.
그는 유동성과 위험 모멘텀은 일제히 채권을 선택하라는 신호를 보이고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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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노종빈 기자 (unti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