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다음달 영국에서 첫 공개될 예정인 '갤럭시S3'에 생채인식 기술이 탑재된다는 소식에 슈프리마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23일 오후 1시 35분 현재 슈프리마는 4.48%(650원) 오른 1만 51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시장에 따르면 내달 3일 영국에서 첫 공개를 앞두고 있는 '갤럭시S3'에는 생체인식 기술이 탑재될 것으로 나타났다.
스마트폰에 생체인식 기능이 탑재된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이번 신제품을 통해 갤럭시S3가 '아이폰5'의 대항마로 떠오를 전망이다.
슈프리마는 지난 2009년 얼굴과 홍채인식 등 다양한 바이오 인식분야로의 진출을 밝힌바 있어 이번 생채인식 기술 탑재에 따른 기대감이 형성되고 있는 것으로 풀이되고 있다.
▶ 와와TV 전격 오픈 ! 수익률 신기록에 도전한다!
▶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