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LIG투자증권연 23일 후너스에 대해 자회사인 일본 온콜리스바이오파마의 가치가 재평가 시점이라고 분석했다.
이찬호 LIG투자증권 연구원은 "온콜리스바이오파마는 에이즈치료제(시장규모 17조원 상회) 임상2b상 연구 진행 중"이라며 "2H12 신개념 항암제 임상2상 진입 기대 및 암 진단 시약 사업이 2분기말 본격화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올해 신개념 항암제 임상2상 진입 및 온콜리스바이오파마 일본 증시 상장도 예상했다.
이 연구원은 "에이즈치료제 임상2b상 완료 후 2013년 임상3상 진입 예정 등 단계적 성장 및 가치재평가 요인이 부각된다"며 "에이즈치료제 임상2b상 진입에 따른 올 1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 503억원, 영업이익 21억원, 당기순이익 28억원이 예상된다"고 말했다.
LIG투자증권은 후너스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1만6500원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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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