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최주은 기자] 우리아비바생명(대표 김희태)이 4월 장애인의 달을 기념해 ‘전국장애인요리경연대회’를 후원했다고 23일 밝혔다.
지난 21일 올해로 11회를 맞이하는 ‘전국장애인요리경연대회’는 사랑의복지관(관장 남동우)과 국제요리제과전문학교(부학장 신민자)의 공동개최로 국제요리제과전문학교(동대문구 용두동 소재)에서 열렸다.
이번 대회는 맛, 데코레이션, 창의성, 조리기술, 위생 및 정리 등 총 5개 영역 100점 만점으로, 대상 1팀에게는 상패 및 상금 100만원이 주어졌다. 총 20개 팀 60여 명의 장애인들이 모여 즐겁고도 뜨거운 요리향연의 축제를 펼쳤다.
우리아비바생명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따뜻한 사랑과 나눔의 손길을 내미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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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최주은 기자 (jun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