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유혜진 기자] 조이맥스는 온라인게임업체인 링크투모로우 주식 31만5794주를 31억원에 취득키로 했다고 23일 공시했다.
회사측은 "모바일 게임 시장으로의 사업영역확장을 위해 취득하기 했다"고 말했다.
취득 금액은 자기자본대비 3.2% 규모이며 취득 후 지분비율은 60%(31만 5794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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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유혜진 기자 (beutyfuld@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