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동훈 기자] 동부건설은 서울 은평구 응암3구역에 위치한 '녹번역 센트레빌'에 캐시백(Cash- Back) 혜택 등을 적용해 오는 23일부터 특별조건으로 분양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캐시백 서비스는 기존 분양가 대비 최대 5% 할인하고, 분양가의 최대 3%까지 현금으로 되돌려 준다. 또한 일부 세대에 한해서는 중도금 전액 무이자 등을 지원한다.
자녀를 위한 혜택으로 ‘교육 캐시백’을 실시하는데 이는 단지 인근에 위치한 명문학원들의 1년 강의료 및 방학 기간 동안 해외캠프 프로그램(2회) 비용을 지원하며, 자녀방 1개소에 시스템 가구도 추가로 제공한다.
파격적인 분양 조건을 적용한 녹번역 센트레빌의 실분양가는 3.3㎡당 최저 1100만원 대로 인근에서 신규분양 단지보다 3.3㎡당 최대 200만원가량 저렴하다.
녹번역 센트레빌 분양 관계자는 “입지와 상품성이 검증됐지만 주택시장 약세가 지속되면서 새 아파트 구매를 망설이는 수요자들을 위해 ‘통 큰’ 혜택을 적용했다”면서 “캐시백 혜택으로 벌써부터 분양 문의가 쇄도하고 있다”고 말했다.
‘녹번역 센트레빌’은 지하 3층, 지상 13~19층 6개동 규모, 전용면적 59~114㎡로 총 350가구 중 일반분양 110가구를 분양 중이다. 분양문의 1577-8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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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