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서영준 기자] 현대백화점은 매장에서 상품에 대해 존칭을 붙이는 잘못된 어법을 근절하기 위한 '굿바이 시옷'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20일 밝혔다.
백화점 고객서비스파트 직원이 매장을 방문해 상품존칭 근절 안내판을 설치하고, 협력사원에게 캠페인 취지를 설명해 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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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서영준 기자 (wind090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