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최주은 기자] 동양생명(대표 박중진)이 청주시에 TM센터를 신설한다.
동양생명은 청주시에 170석 규모의 신규 TM(Telemarketing) 센터를 신설키로 해 지난 18일 청주시와 투자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동양생명은 이번 투자협정을 통해 올해까지 120석, 향후 170석까지 확대키로 하고, 청주시와 충청북도로부터 TM센터의 조속한 안정화를 위한 행정적∙재정적 지원을 약속 받았다.
동양생명 관계자는 “이번 청주시 TM 센터 신설은 지역 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에 큰 도움이 될 뿐만 아니라 동양생명의 다이렉트영업부문 경쟁력 확보에도 큰 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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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최주은 기자 (jun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