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서영준 기자] 웅진씽크빅의 초등 공부방 브랜드 웅진홈스쿨이 어린이날을 맞이해 '제2회 웅진홈스쿨 골든벨' 행사를 시행한다고 18일 밝혔다.
오는 21일부터 전국에 있는 웅진홈스쿨 67개 지점에서 시행되는 이번 행사에는 초등학교 3~6학년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지난해 치러진 '제1회 웅진홈스쿨 골든벨'에는 전국에서 2700여명의 학생들이 참여했고, 올해에는 2~3배 정도 인원이 참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번 골든벨에서는 초등학교 사회 교과서에 나오는 역사, 문화, 지리관련 문제가 출제된다. 객관식과 주관식으로 구성된 문제의 답안을 스케치북에 적어 맞추는 방식으로 진행되고, 마지막까지 남아 답을 맞춘 학생이 골든벨을 울리게 된다.
전국에서 선발된 골든벨 우승자 10명에게는 웅진씽크빅에서 만든 디지털 지구본 '터치글로브'가 선물로 제공된다.
본선 진출자들에게는 '웅진 인물 학습만화' 세트가 주어지고, 예선에 참가만 해도 우리나라 지도와 세계 지도가 그려진 대형 브로마이드를 받을 수 있다.
남선아 웅진씽크빅 홈스쿨전략실행팀 팀장은 "이번 행사는 초등학생에게 필요한 우리역사 및 세계사, 문화, 지리에 대한 상식과 교양을 쌓을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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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서영준 기자 (wind090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