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에라 기자] HMC투자증권은 한샘에 대해 2분기 계절적인 성수기로 매출 확대가 예상된다고 분석했다.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3만원을 유지했다.
박한우 HMC투자증권은 18일 "1분기 경기 침체에도 불구 직매장 부문의 매출은 전년대비 39.3% 늘어난 336억원, 온라인부문의 매출은 26.8% 증가한 225억원을 기록했다"며 "인테리어직매장, 온라인 성장세가 지속되고 있다"고 말했다.
직매장은 지난해 말 개장한 부산센텀 매장 효과로 매출이 증가했고 온라인 부문은 성장세가 계속되고 있다는 분석이다.
박 연구원은 "직매장은 중고가 가구를 취급하고 있고 온라인은 중저가 가구를 다루고 있어 가구매출은 편중되지 않게 성장세를 유지하고 있다"고 평가했다.
이어 그는 "영업이익은 인원 충원으로 인해 정체됐지만 향후 성장을 위한 투자로 하반기에 수익성은 향상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아우러 2분기는 계절적인 성수기로 매출 성장세를 이어갈 것이라고 박 연구원은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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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에라 기자 (ER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