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고인원 기자] 유로존의 소비자물가는 앞서 발표된 잠정치를 웃도는 것으로 나타났다.
유럽중앙은행(ECB) 안정목표치 2.0% 또한 여전히 상회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유럽연합(EU) 통계청인 유로스타트는 3월 소비자물가지수(CPI) 상승률 수정치가 연율로 2.7%를 기록, 2월의 2.6%에서 상승했다고 밝혔다.
이는 전문가들의 상승률 전망치이자 잠정치인 2.6%도 웃도는 수준이다.
월간으로는 1.3% 상승하며 역시 잠정치이자 전문가 전망치 1.2% 상승을 웃돌았다. 2월에는 0.5% 상승한 바 있다.
또한 에너지와 식품 물가를 제외한 근원 소비자물가는 월간 1.3%, 연율로는 1.9% 각각 오른 것으로 집계됐다.
[NewsPim] 고인원 기자 (koinwo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