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에라 기자] LG화학이 부진한 실적 전망에 실망하며 나흘만에 하락세로 전환하고 있다.
16일 유가증권시장에서 LG화학은 오전 9시 13분 현재 전거래일 대비 3500원, 0.95% 떨어진 36만6000원을 기록하고 있다.
삼성증권과 미래에셋증권 창구를 중심으로 매도세가 출회되는 모습이다.
이날 오승규 솔로몬투자증권 연구원은 "LG화학의 1분기 연결기준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전분기보다 각각 5.9%, 7.9% 늘어난 5조9301억원, 5399억원으로 시장 예상치를 하회할 것으로 전망된다"며 "목표주가를 기존 58만원에서 49만3000원으로 하향조정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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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에라 기자 (ER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