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에라 기자] 후성이 실적 개선과 증설 기대감에 힘입어 오름세다.
16일 유가증권시장에서 후성은 오전 9시 3분 현재 전거래일 대비 110원, 1.76% 상승한 6370원을 기록하고 있다.
키움증권 창구를 중심으로 대우증권, SK증권에 매수세가 유입되며 2거래일 연속 오르는 모습이다.
송동헌 현대증권 연구원은 "실적 부진의 주요 원인이었던 전방 업체 재고 조정이 마무리되어 3월 중순 이후 LiPF6 가동률이 회복 추세에 있다"며 "2분기 실적 개선(영업이익 108억원)과 추가 증설 발표에 대한 기대감을 반영할 시점"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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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에라 기자 (ER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