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뉴스핌 박민선 특파원] JP모건의 1분기 실적이 시장의 전망치를 상회하며 호조를 기록했다.
13일(현지시간) JP모간은 올해 1분기 순익이 53억 8000만 달러를 기록해 작년 동기(55억 6000만 달러)에 비해 3.1% 줄었다고 밝혔다.
주당 순익 기준으로는 1.31달러로 작년 동기 1.28달러보다 증가했다. 블룸버그가 집계한 전망치에서는 평균 1.17달러의 순익이 예상된 바 있다.
매출도 전년동기의 244억 달러보다 6% 가량이 늘어났다.
테릴&Co의 조 테릴 창립자는 "매우 좋은 성과"라며 "우리가 이전까지 생각했던 것보다 더 많은 신용카드 수요와 은행 서비스, 그리고 사업 등에서의 경제 활동이 일어날 것임을 의미한다"고 진단했다.












